고학력 남성일수록 기대 임금과 원하는 직무 수준이 높아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등 이른바 ‘2차 노동시장’ 진입을 회피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얘기다.
◇청년 남성, 학력 높아질수록 쉬었음 늘어 5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직능연)은 발간한 ‘청년 쉬었음 구조화 및 탈출 동학’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 남성의 쉬었음 비중은 △고졸 10.7% △전문대졸 11.4% △대졸 12.3% 등으로 집계됐다.
고졸 여성의 쉬었음 비중은 12.3%이나 4년제 졸업자의 쉬었음은 7.6%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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