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트럼프에 "합의 지켜라"…마크롱 "'무역 바주카포' 쓰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EU, 트럼프에 "합의 지켜라"…마크롱 "'무역 바주카포' 쓰자"

유럽연합(EU)이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인상을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작년 여름 양측이 체결한 무역 협정을 존중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실제로 자동차 관세를 올릴 경우 '무역 바주카포'로 불리는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발동해야 한다며 강경 대응을 재차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4월 EU산 자동차에 25%의 품목 관세를 부과했다가 EU와 무역 합의에 따라 작년 8월부터 이를 15%로 낮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