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와 태안군이 잇따라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막을 올렸다.
시는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본격적인 이앙 작업이 이어져 6월 중순경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태안지역은 지난해 기준 8,105헥타르에서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양호한 기상 조건으로 적기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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