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이들이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 데 모든 진심을 다하겠다”며 아동정책 전면 강화를 약속했다.
충남 아동 삶의 질 지표를 ‘전국 최하위’로 언급하며 충격을 드러낸 박 후보는 제도 개선과 실태조사, 조례 제정 등을 통한 구조적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확대 ▲지역 아동기본소득 도입 ▲출생 미등록 아동 지원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제도 개선 등 ‘4대 핵심 정책 과제’가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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