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허파’로 불리는 금강수목원을 둘러싸고 공공성 훼손과 난개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치권의 반발도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도는 4월 30일~5월 6일까지 금강수목원 부지에 대한 4차 일반입찰을 진행하며 매각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충남도의 매각 절차 즉각 중단 ▲세종시의 공식 반대 및 항의 ▲도시계획시설 용도 변경 불가 원칙 확약 ▲법적 승계권 회복 및 환수 추진 ▲문제 소지 있는 입찰 구조 전면 재검토 등을 요구하며 전방위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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