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단소가 토트넘 홋스퍼 주전 센터백으로서 입지를 굳히게 될까.
영국 ‘풋볼 런던’은 최고 평점 9점을 부여하며 “수비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였고 특히 공중볼 경합에서 여러 차례 크게 기여했다”라고 호평했다.
경기 직후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단소는 아주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다만 공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있다.아마 많은 패스를 전개하거나 경기 흐름을 직접 통제하는 역할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하지만 그는 분명 훌륭한 선수다.나는 그가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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