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식을 다루는 ‘FCB 인사이드’는 5일(한국시간) “뮌헨 울리 회네스 명예회장이 라이머의 연봉 요구를 두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뮌헨으로 이적했는데 존재감은 여전했다.
라이머는 자신의 활약에 걸맞은 연봉 인상을 요구했지만, 뮌헨은 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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