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의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금지했다.
5일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이른바 '2차 종합특검'이 저를 출국금지했다"며 출국금지 여부 조회 결과를 게시했다.
한 전 대표가 올린 조회 결과 내역을 보면 특검은 지난달 13일자로 한 전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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