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여주시가 세외수입 운영 효율화를 위한 현장 중심 컨설팅에 나섰다.
여주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9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부과 부서와 징수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현년도 부과분에 대한 선제적 체납 관리로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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