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가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5월부터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가 장해가 되지 않는, 배움의 항해’를 표어로, 장애 유형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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