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스타 한동희(27)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유는 부상이었다.
지난 2년 상무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했던 그는 지난 시즌(2025) 퓨처스리그 홈런·타점왕에 오르며 1군 복귀 시즌 도약이 기대됐지만, 출전한 24경기에서 타율 0.233에 그쳤다.
김태형 감독은 5일 KT전을 앞두고 "한동희가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이 있어서 4~5일 정도 회복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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