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도 되는데 사인을 안 준다”…이상민 감독도 놀란 KCC 선수단의 투지 [SD 고양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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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되는데 사인을 안 준다”…이상민 감독도 놀란 KCC 선수단의 투지 [SD 고양 승장]

KCC는 이날 승리로 역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비율 71.4%(총 28번 중 20번)를 얻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외국인 선수 숀 롱(22점·19리바운드), 허웅(19점·3점슛 4개), 허훈(8점·10어시스트) 등이 활약하며 2쿼터부터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소노를 압도했다.

이상민 KCC 감독은 소노전이 끝난 뒤 “상대에 외곽슛을 많이 허용했지만, 선수들이 어느 정도 대비하고 있었다”며 “하나 아쉬운 부분은 리바운드다.수비 리바운드를 많이 잡지 못하며 세컨드 득점을 많이 허용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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