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졸랐는데..." 엘린이·두린이 '굿바이 잠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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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졸랐는데..." 엘린이·두린이 '굿바이 잠실구장'

"아빠한테 (이벤트 참가를) 어린이날 선물로 해달라고 졸랐는데 운 좋게 당첨됐다.잠실야구장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는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해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다." (강리윤·10) 1996년부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 '라이벌전'이 성황리에 열렸다.

30년 전 아빠·엄마 손을 맞잡고 야구장을 찾았던 '엘린이(LG 어린이팬)'와 '두린이(두산 어린이팬)'가 이제 아들·딸과 함께 잠실구장을 찾고 있다.

LG 구단은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시즌을 맞아 더 많은 팬과 '엘린이'들이 그라운드를 직접 밟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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