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고령화, 농업의 위기가 심각해지는 시점에서 농촌농협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싶었습니다”라고 조합장으로서 출사표를 낸 배경을 밝힌 그는 두 번째 도전에 조합장에 당선되며, 중원농협을 통해 농촌농협의 혁신을 선보였다.
충주 하면 사과로 유명한데, 사과의 재배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경쟁이 심화하여 품질이 하락하는 등 충주 사과가 점차 경쟁력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진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감홍’ 특화사업에 착수했다.
“2026년에는 농업·농촌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을 더욱 확대해나가겠습니다.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그의 희망스러운 말은 기자에게까지 진심으로 전해져 중원농협의 장밋빛 미래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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