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김다영이 배성재를 부르는 예상 밖 애칭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다영은 아침부터 혼자 개인방에서 게임을 즐기던 배성재를 향해 "강아지~ 이리와봐~"라고 불러 모두의 귀를 의심하게 했다.
김다영은 "애칭은 강아지다.(배성재가) 귀엽지 않냐"고 했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건 너무 심해"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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