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신축도 국방?…슬로바키아, 'GDP 2%' 나토 기준 맞추려 '꼼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병원 신축도 국방?…슬로바키아, 'GDP 2%' 나토 기준 맞추려 '꼼수'

슬로바키아가 국내총생산(GDP)의 2% 이상의 국방비 지출이라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병원 2곳의 신축 비용을 국방비에 포함시키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마시 발라셰크 전 나토 주재 슬로바키아 대사는 병원 신축 비용을 제외하면 슬로바키아의 올해 국방 지출은 GDP의 약 1.74%에 머물 것이라고 지적했다.

나토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나토 32개 회원국이 지출한 평균 국방비는 GDP의 2.77%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