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문성현이 은퇴를 알렸다.
은퇴 글을 통해 "오늘 저는 지난 15년 동안 제 심장과도 같았던 유니폼을 벗고, 마운드라는 이름의 치열했던 삶의 터전을 떠나기로 했습니다"고 입을 연 문성현은 "2010년 5월5일에 첫 1군에 등록되어 시작했던 프로생활인데 2026년 5월5일에 선수생활을 내려놓기로 결정을 했습니다"라며 5일 은퇴 발표의 의미를 밝혔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1순위로 당시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됐던 문성현은 데뷔 해 5월5일 1군 부름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