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중급유기 보잉 KC-135 스트라토탱커가 이란 인근 페르시아만(걸프해역) 상공에서 실종됐으며, 실종 직전 ‘7700’ 조난 신호를 보내 비상 상황을 알렸다고 인도 방송사 NDTV가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미군은 이라크 서부에서 이란의 공격으로 KC-135 스트라토탱커 1대를 잃었다.
KC-135는 공중 급유 외 승객과 화물을 수송하고, 항공 의료 대피 임무를 지원하며, 전문 의료 팔레트를 사용해 부상자나 질병 환자도 이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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