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이 결혼 생활을 살짝 공개했다.
최강록은 "맞다.저는 결혼하고 아기띠를 메고 혼술을 하러 오기도 했었다.술이 마시고 싶은 날에 오고 싶은 가게"라고 말했다.
정호영의 모습에 데프콘은 "요즘 러닝을 열심히 하신다고 들었는데, 왜 몸이 그대로냐"고 보자마자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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