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마음 허하다”…‘개화’ 발매 한 달, 의미심장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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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 “마음 허하다”…‘개화’ 발매 한 달, 의미심장 심경

악뮤 이찬혁이 앨범 발매 후 소감을 전했다.

5일 이찬혁은 자신의 SNS에 “오래 붙들고 있던 작업들을 보내주고 나니 몇 주 째 마음이 허하다”며 “나의 것이었던 게 모두의 것이 되는 순간, 무언가를 빼앗기는 느낌까지 난다”고 시원섭섭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나의 욕심! 내 손을 떠나 날아가도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위해 그렇게까지 한다.많은 분들께 닿게 된 앨범이 되어 다행이다.이수현도 다행”이라며 동생 이수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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