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25분 만인 오후 6시 43분께 큰 불길을 잡는 초진 상태에 들어갔다.
이 불로 물류센터 건물 약 3천960㎡(1천200평)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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