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용인시장 후보에 제주출신 현근택(55) 전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선출돼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가 용인반도체 단지에 제주가 전력을 공급해 반도체 산업의 일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어 두 후보가 모두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협력 가능성이 주목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용인시장 선거가 주목되는 것은 같은당 소속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가 지난달 23일 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경기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제주가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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