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FC서울이 어린이날 치른 FC안양과의 '연고복귀 더비'에서 수적 열세를 딛고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전반 36분 핵심 센터백 야잔이 퇴장당한 서울은 후반 36분 안양 김강이 퇴장당할 때까지 10명으로 싸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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