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확정되면서,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수 영입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산드로 토날리, 브루노 기마랑이스 등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현실적으로 영입 가능한 선수는 홀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올 시즌 막판부터 홀은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입지가 줄어 들었다.레프트백 자리는 댄 번이 더 중용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현지 매체는 최근 결장에 대한 홀의 불편한 감정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난다고 조명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 새 레프트백을 찾는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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