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귀령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날 행사에는 인구소멸지역 거주 어린이, 보호시설 어린이, 한부모·다문화 가정 어린이, 장애·희귀질환 어린이 등 다양한 환경의 어린이들이 초청됐다”며 “특히 이 대통령 부부가 과거 방문했던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복지관 이용 어린이들이 함께해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지킨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한 어린이의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나라의 주인은 바로 국민이며,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사람을 국민이 선택해 맡기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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