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한 한국 선사 HMM 운용 선박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HMM 나무호는 화재로 인해 자력으로 항행할 수 없는 상황으로 파악됐다.
청와대가 언급한 한국선급(KR),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소방청은 해상 선박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 원인 조사에 투입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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