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대상에 '서서히 사라지는 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대상에 '서서히 사라지는 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국제경쟁 부문 대상에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 감독의 '서서히 사라지는 밤'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경쟁 부문 대상은 이선연 감독의 '흘려보낸 여름'이 차지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비타우타스 카트쿠스 감독의 방문자(국제경쟁 부문)와 김면우 감독의 회생(한국경쟁 부문)이 선정돼 각각 1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