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4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5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어린이날 행사와 청보리·작약축제 준비, 국도비 확보, 외국인 근로자 지원 등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보리·작약축제는 경남도 ‘2026년 축제 지원사업’에 포함된 우리 군의 대표 축제다”며 “지역의 자연 자원과 매력을 적극 활용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품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끝으로 조 군수는 “5월은 성장과 활력이 넘치는 시기이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달이다”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활력을 재충전하고, 각종 행사와 축제가 많은 시기인 만큼 사전점검과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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