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가 '강호' 지위를 유지하는 비결이 체계적인 선수 육성 체계에 있다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5일 선전했다.
조선신보는 이날 평양발로 쓴 '세계패권을 향한 조선 여자축구의 힘, 강팀의 밑천은 정연한 후비(후진)육성체계' 제하 기사에서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4회 우승 등 성과를 낸 비결로 '정연한 선수 후비(후진) 육성체계'를 꼽았다.
보도에 따르면 2013년 개교한 '평양국제축구학교'가 북한 선수 육성시스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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