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WHO "확산 위험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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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WHO "확산 위험 낮아"

남극 탐험 크루즈 여행 도중 한타바이러스 집단 발병이 발생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식 언급했다.

사람 간 전파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WHO는 이번 발병과 관련이 의심되는 안데스 바이러스(아르헨티나·칠레에서 발견되는 한타바이러스 종)의 경우 밀접·장기 접촉이 이뤄지는 지역사회 환경에서 제한적인 사람 간 전파가 보고된 바 있다고 밝혔다.

WHO는 잠복기가 수 주에 달할 수 있어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감염자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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