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가 한국의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우승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을 남한으로 표기했다.
해당 기사를 보면 매체는 한국을 '남한'으로 일관되게 표기했다.
자유시보 뿐만 아니라 대만 방송사에서도 한국을 '남한'으로 지칭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식]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또 선한 영향력 펼쳤다
'상금 220억 탔는데'…세계 1위 테니스 여제, 메이저 대회 보이콧 시사…"상금 분배 불공평, 이게 유일한 방법"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엑's 이슈]
中 발칵 뒤집혔다! '축구·농구·배구 전부 무너진' 중국, 배드민턴+탁구도 위기…"대체 뭐가 문제야?" 깊은 한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