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4일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토프스 파크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토프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원정경기서 1-3으로 뒤진 7회초 좌월 솔로포로 무력시위를 벌였다.
앨버커키 불펜 세스 할보르센과 맞선 그는 몸쪽 깊숙이 파고든 초구 슬라이더를 당겨 미국 진출 후 첫 홈런을 터트렸다.
처음 콜업된 뒤 타석 기회를 받지 못한 그는 마이너리그서 MLB 타석에 설 자격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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