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양평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추억을 떠 올려 본다”며 “아이들이 양평의 미래이자 가장 빛나는 희망이다.아이들이 더 굳건하게,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저 전진선이 든든한 울타리가 도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후보는 이번 어린이 공약으로 ▲안전하고 마음껏 뛰노는 성장 환경 ▲돌봄 공백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군립병원으로 완성하는 모자보건·가족 건강 도시 등 3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전진선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한 양평이 곧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양평이다.지난 4년 동안 다져온 변화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교육과 돌봄, 공공의료가 조화를 이루는 양평을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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