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의 눈물겨운 치과 진료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준범 몰래 치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아빠 제이쓴은 준범의 말에 2가지 종류의 노란색 양말을 가져왔지만, 준범은 두 종류를 한 짝씩 신겠다고 강하게 주장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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