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과 태민의 소속사이기도 한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5000평 부지에 로봇 파크를 개관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갤럭시)이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5000평 부지에 로봇 파크를 개관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개관과 맞물려 “갤럭시 로봇 파크는 ‘단순 테마 공간을 넘어 로봇 문화가 확장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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