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5년 만에 '엘린이(LG 어린이팬)'에게 어린이날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7회 말 박해민의 결승타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염경엽 LG 감독은 "(LG 사령탑 부임 후에 어린이날 한 번도 못 이겼는데 오늘 엘린이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쁘다.어린이들의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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