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실점+병살타 3개' 한화의 어린이날은 우울했다…과정·결과 모두 최악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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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실점+병살타 3개' 한화의 어린이날은 우울했다…과정·결과 모두 최악 [광주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4차전에서 5-12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여기에 팀의 핵심 자원인 선발투수 문동주까지 이탈했다.

한화는 문동주 없이 남은 시즌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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