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남태희의 결승 골을 앞세운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어린이날 펼쳐진 부천FC와의 시즌 두 번째 '연고 이전 더비'를 승리로 이끌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지난 4월 K리그1 6라운드에서 치러진 부천과 시즌 첫 연고 이전 더비에서 1-0으로 이겼던 제주는 두 번째 대결에서도 1-0 승리를 챙기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올 시즌 포항을 떠나 전북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오베르단의 '전북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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