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예측 못 했던 스웨덴, 해외 정보기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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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전 예측 못 했던 스웨덴, 해외 정보기관 신설

러시아와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스웨덴이 해외 정보기관을 신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르드 스웨덴 외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해외 정보 수집에 특화된 새 기관 설립 계획을 밝혔다.

스테네르가르드 장관은 "우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으로서 새로운 기대를 받고 있다"면서 "스웨덴의 정보 체계를 발전시킴으로써 나토 및 동맹국의 체계와 더 잘 어우러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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