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부천FC1995와의 맞대결에서 남태희의 시즌 첫 골을 앞세워연패에서 탈출하며 중위권 도약의 계기를 만들었다.
제주SK는 5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30분 남태희의 시즌 마수걸이 득점이자 선제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고 최근 2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제주SK는 후반24분 네게바와 김륜성의 연이은 슈팅이 무위에 그치며 또 다시 득점 찬스가 무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