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4번 타자 문보경(26)이 왼 발목 인대 손상 부상을 당했다.
LG 구단은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2-1 승리 후 "문보경이 초음파 검진 결과 인대 손상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3루수 복귀를 앞두고 최근 1루수로 출전 비중을 높여가던 문보경은 이날 1회 초 1사 2루에서 박준순의 어려운 타구를 뒤로 넘어지며 멋지게 잡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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