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자리를 탈환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걸고 귀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단·복식의 조화로운 전력을 뽐냈다.
안세영은 귀국 현장에서 "단체전은 나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에 이번 우승이 훨씬 더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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