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어린이날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건 2021년이 마지막이었다.
LG 타선은 이후 두산 선발투수 잭 로그(5.2이닝 8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의 호투에 가로막혀 6회까지 점수를 올리지 못했다.
LG 박해민(왼쪽)이 5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7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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