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잔디 위를 뛰노는 아이들과 인기 캐릭터 공연을 즐기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경기장 안팎이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은 5일 개최한 ‘2026 어린이날 기념 주경기장 개방행사-월드컵 스타디움 플레이파크’에 약 3만명의 시민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출입이 제한되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을 어린이날 하루 동안 전면 개방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