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4일 VD 사업부장에 구글 출신 이원진 사장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TV 사업 전략 전환에 나선다.
이에 삼성전자는 자체 TV 운영체제(OS)인 타이젠OS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 TV 플러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가 올해 1월 기준 전 세계 1억명을 돌파하는 등 서비스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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