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보육원 어린이날 채운 '또다른 가족'…20년 인연 '아기천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록보육원 어린이날 채운 '또다른 가족'…20년 인연 '아기천사'

22년 전인 2004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래 상록보육원을 매달 꾸준히 찾고 있는 자원봉사카페 '아기천사'가 직접 아이들을 위한 자리를 만든 것이다.

아기천사는 다달이 이곳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며 친구가 됐다.

아기천사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가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