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을 털어놨다.
김지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해서, 밥을 먹다가도 눈물이 난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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