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재무장관이 이란 전쟁을 놓고 격렬한 언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콧 베선트(왼쪽) 미국 재무장관과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
(사진=AFP)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지난달 국제통화기금(IMF) 회의 참석차 워싱턴DC에 머물던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과 만나 그의 이란전 관련 노골적 비판 발언을 두고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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