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7번째 도전 만에 한국 무대 첫 승리를 거뒀다.
삼성이 11-1로 대승해 오러클린은 6전 7기 만에 드디어 1승(2패)을 올렸다.
1회 구자욱의 적시타 등으로 2점을 먼저 뽑은 삼성은 4-1로 앞선 5회 전병우의 솔로 홈런, 구자욱의 희생플라이, 최형우의 좌중월 스리런 아치를 묶어 5점을 추가하며 승패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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