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쿼터 1개에 그쳤던 공격 리바운드가 2쿼터에 7개로 늘었다.
리바운드로 공격 기회를 더 가져가 골밑과 외곽에서 차곡차곡 득점을 쌓았다.
KCC 숀 롱이 5일 고양 소노와 챔피언 결정전 1차전서 네이던 나이트와 리바운드 경합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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